가족의 아픔을 지켜보고
함께 이겨낸 경험으로,
환자와 보호자를 진심으로 이해합니다.
안녕하세요. 김사랑이뮨슬림의원 대표원장 김사랑입니다.
병원을 개원하기까지 많은 고민의 시간을 거쳤습니다.
방송과 강연 활동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의사가 왜 개원을 하지 않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.
단순히 수익적인 면만 고려해서 개원하는 일은 결코 원치 않았습니다.
저 역시 가족의 암 진단과, 자율 신경계 불균형으로 인한 공황장애, 범불안장애로 수년간 큰 아픔을 겪었고, 남편이 5년 생존율이 30% 미만인 대량의 '복수'가 동반된 '간경화'를 진단받아, ‘의사’의 삶뿐 아니라 ‘보호자'로서의 삶을 사느라 여의치 않기도 했습니다.
하지만 암 환자를 치료하는 ‘의사’이자 실제 암 환자, 간경화 환자 ‘보호자’로서, 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저만 알고 있을 순 없다고 생각했고 제대로 된 “면역 치료”와 “항산화 치료”를 하는 병원을 운영하는 일이 저에게 주어진 ‘소명'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,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병원, 세포까지 건강해지는 “김사랑이뮨슬림의원”을 만들겠습니다.